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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태의 세상 이야기.
더러운 인간의 공통 심리를 분석해 본다 [363] 본문
최인태의 세상 이야기 T 스토리입니다.
방문해 주신 모든님들 께 감사드립니다.
잘난 사람이 잘난척을 하면 그래도 봐줄만하다.
쥐뿔도 없는 넘이 잘난 척하면 토 나오려고한다.
돈많은 넘이 돈자랑하면 배아프지만 돈없는 넘이 돈자랑하면 두들겨 패고 싶다.
능력이 넘치는 그넘이 까불어도 애교로 봐줄만한데 능력이 안되는 넘이 지랄 염병을 할때는 아주 죽여 버리고 싶다.
자기 분수에 맞는 행동을 한다면 내가 그렇게 미워할 필요가 있을까?
그러나 세상의 모든 일들은 그 반대의 현상으로만 굴러만 가니 한심하다.
한국인의 인간성을 해부해 본다.
냄비 근성의 최 적임자로 전국민이 모두 해당 된다고 보아야할것이다..
국민이 수십명 아니 수백명이 죽어도 한두달이 지나면 모두 금방 잊어버리는 특이한 나라 아니 특이한 국민들이다.
이것은 냄비도 양은 냄비일것이다.
두께 얇아서 물이 금방 끓어서 물이 식는 시간 역시 빠를것이다.
우리 국민 같은 군중심리 역시 따라올 나라가 없을것이다.
아마도 시골에 사는 사람들이 더하면 더했지 못할리는 없을것이다.
아무런 목적이나 뜻이 있는것도 아닌데말이다,
그러니까 이유없는 맹목적 집단 행동 말이다.
그렇게 단단하게 뭉친것 같지만 며칠 지나면 다시 이합집산으로 돌아가니 이해를 하고 싶어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
그런데 이런 부류들을 천천히 들여다 보면 특징이 있다.
쉬운말로 더러운 인간성 말이다.
사람이 아니기를 자초하는 그런 사람들말이다.
사람의 모습을 하고 있으면서 사람이 할수없는 언행이나 행동을 하는 사람들말이다.
여기서는 정치권이나 일부 지성인의 이야기는 할수가 없다
저자의 머릿속에 자리한 회로의 능력에 한계 때문이다.
배움이 부족하니 당연한 논리 아닌가?
지식층의 특권 처럼 사용되는 언어 말이다.
고상하다고 해야하나 그곳까지는 내가 상대한 경험이 없으니 여기 까지만 하기로 한다.
내가하는 행동은 언제나 당당하다고 생각하는 인간들.
내가 내뱉는 언어는 언제나 올바르며 흔들림이 없다는 인간들.
나를 원망하는자는 그놈이 못된 놈이라고 생각하는 인간들.
내가하면 당연하고 네가 하면 잘못된 것이니 범죄에 해당한다고 말하는 인간들.
나는 너에게서 받아 먹어도 되고 그래서 너에게 안갚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인간들.
암튼 나는 무엇을해도 되고 너는 아무거나 하면 안되다며 떠드는인간들.
나는 너를 슬프게 화나게 해도 되지만 너는 나에게 피해를 주면 절대 안된다는 인간들.
그외 무지하게 많은데 더이상 거론하고 싶지 않아서 이만 줄인다.
더러운 정치인 이야기를 하면 안잡아 갈려나 불안한 마음이다.
수십년전에 대통 욕했다고 혼쭐이 났던 경험이 트라우마 비슷하게 남아 있다.
진짜로 정말로 욕을했으면 억울하지 않았을 텐데 말이다.
아무것도 한것이 없는데 죄는 성립이 되는 더러운 경험을 했다.
그러니까 대통넘이나 신고한 넘이나 더럽기는 마찬가지일것이다.
사실 호랑이 등에 올라탄 양반 도둑놈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넘이라했다고 한다.
그냥 양반 넘도 무서운데 거기에 호랑이 등에 올라 탔으니 몇 곱절 더 무서웠을 것이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는 것은 정치인들의 더러운 짓거리일것이다.
권력이라는 의자에 앉으니 눈에 뵈는게 있나?
권력이 지켜주는 나의 신분은 천하무적인것이다.
여의도 국개 모래성에는 지금도 썩은 냄새가 진동을하며 365일 더러운 냄새에 더러운 인간들까지 아니 국개의원넘들말이다.
내가 투표를 해서 국개의원을 뽑는다면 본인도 더러운 인간일것이다.
위로 부터 저 아래까지 더러운 인간들이 넘쳐나는 세상인데 나 혼자 만이라도 깨끗하게 살아 남아야하지 않겠는가?
누가 나를 깨끗한 넘이라 불러 주는 사람이 없을까?
없다면 나 스스로라도 불러야겠다.
그냥 나쁜 인간이 아닌 더러운 인간들말이다.
진흙속에 피어나는 연꽃은 그 차원이 다르다고 생각한다.
진흙은 절대로 더럽지 않다 그렇게 생각하는 인간들이 문제일것이다.
연꽃을 더러움으로 비교하는 일은 절대하지 말았으면 한다.
우리 인간들도 자신은 더럽지 않다고 말하는 넘들이 진짜로 더러운 인간들이기 때문이다.
지금은 많이 사라진 문화가 있었다.
유원지에서 고래잡던 사람들 그리고 술에 취해 비틀거리던 아녀자들의 흉한 모습말이다.
많이 좋아졌다고 하지만 아직도 그 잔재가 많이도 남아 있다.
들어가지 말라는 잔디밭에 꼭 들어가는 연넘들....
취사금지 지역에서 꼭 무엇을 쳐 먹어야 직성이 풀리는 년넘들....
음주,흡연 금지 지역에서 꼭 처마시고 빨아대는잉간들...
이 더러운 잉간들 심리는 왜 고칠수가 없는가 말이다.
오늘 낮 기온이 23도를 웃돌았다.
그래서 그런지 벌써 그늘을 찾아 자리를 잡는다.
어느곳이나 이런 자리는 항상 만원이며 모자란다고 보면 된다.
질서를 지키고 법규를 지킨다면 이런 글을 쓸 필요가 없을텐데 말이다.
충청도의 작은 유원지를 찾았다.
확성기의 소음이 울려퍼지기 시작했다.
마이크 테스트 하나 둘 한낫둘 아 아 아 하더니 돼지 멱따는 소리가 온산하에 울려 퍼진다.
아직도 멀었다.
이래서 조금 힘들어도 인간들 없는 첩첩산중에 나홀로 걸어가야 하는데 말이다.
건강이 망가진 현실에서 조용히 참을수 밖에 없지말이다.
지금도 전화기 노래소리 효자라디오 노랫소리 소음에 하루의 기분이 망가진다.
자연을 찾았으면 사람답게 행동해야지 말이다.
이런 인간들 얼굴을 들여다 보면 참말로 못배운티가 나온다.
한미디로 무식 그 자체이다.
조상님 욕먹이는 행동이란 말이다.
하지 말라면 더 할려고 덤비는 더러운 인간들의 공통심리를 분석해보면 답이 보인다.
군중심리는 하기 좋은 말일뿐이다.
영웅심리도 있는데 너 잘났다고 하면 진짜 잘난줄 아는것 말이다.
인간은 홀로 살지 못하며 공동으로 서로가 도우며 살아가는 존재이며 집단이다.
그런 삶을 유지 할려면 지켜야할 법규와 예절이 있어야 한다.
나만 아니면 되지 알게 뭐야 나는 나밖에 모르는 사람이란말이다.
저런 인간들이 조금 불리하게 되거나 손해를 보는 상황이 되면 정말 난리난다.
남이 하면 괜찮은데 내가 당하면 절대 안된다는 그런 놀부 심보란 말인가?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라는 말은 서양 사람들은 이해가 안된다고 한다.
오히려 축하를 해야지 왜 심통을 부리는지 모르겠단다.
이건 뭐 놀보 심보일수도 있지만 우리 민족은 본성이 그렇게 생겨났기 때문일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이런 심보를 못배운 사람일수록 더 심하다고 한다.
배운게 없어 머릿속이 비었으니 당연한일인지 모른다.
뭐 아는게 있어야 올바른 판단을하지 안그런가?
짐승과 인간이 다른점은 분명하다 배움과 배우지 못함일것이다.
인간 역시 배움이 짧거나 전혀 없다면 문제는 심각하다고 할것이다.
오늘날의 대한민국의 부의 원천은 문맹이 없고 고등교육을 받은 결과일것이다.
못배운 사람을 탓하는게 아니다.
못배웠으면 스스로가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아야 한다.
교육이란 반드시 학교라는 선생님을 모시고 배워야만 하는것도 아닐것이다.
더러운 인간의 공통심리라고 제목을 달았지만 사실 못배운 인간들의 공통심리가 맞을것이다.
아는게 있어야 깨끗하게 살것이 아닌가?
세계 최하위 빈민국을 찾아가보면 하수 시설이 전무해서 오물속에서 그대로 살아 가고 있다.
물론 돈이 없어 하수 설비를 갖추지 못한다지만 교육을 받았다면 자신들 스스로가 그렇게 살지는 않을것으로 생각해본다.
더러운 인간들...
못 배워서 올바른 행동이나 언어를 할수없는 인간들...
남 잘되는것 못보는 인간들...
그외 수도 없이 많지만 이만줄이려 한다.
'오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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