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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태의 세상 이야기.
내 생애 최고의 후회는, [357] 본문
최인태의 세상이야기 T스토리입니다.
방문해주신 모든님들께 감사드립니다.
73년을 통틀어서 가장 후회되는 일이 하나 있다.
나의 사전에는 후회란 없다고 젊은 시절부터 머릿속에 각인하고 살아 왔기에 별로 후회되는 일이 없었는데 말이다.
애초에 후회 되는 일은 하지 말자 .
후회할 가능성이 보이면 아예 시작도 하지 않기로 마음 먹고 실천 하고 살아 왔기에그 충격은 더 크다고 할것이다.
설령 작은 후회가 있다면 이는 애교 수준으로 덮고 넘어 가면 되는 일이다.
하지만 요즘 TV 화면을 보면 그 쌍판떼기 자주 보이니 속이 뒤집어 질일이다.
* * * 전 대통 말이다.
저거 개새끼 같으면 보신탕이나 끓여 먹지 사람 새끼라서 어쩌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저거 짐승같으면 몽둥이로 때려잡든가 호랑이 밥으로 단져 주던가 말이다.
저런 물건은 호랑이도 안먹을것 같다 불량 식품을 호랑이가 모를까 말이다.
대갈통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뒤지면 한번 열어보고 싶다.
저런 낮짝으로 어디 얼굴들고 변명을 늘어 놓을까 말이다.
인간이라면 최소한 저렇게 할수가 없다고 생각한다.
저걸 통 만든다고 내차 운전해서 왕복 25Km를 다녀왔으니 자동차 기름값이 너무 아깝다.
내 나잇대가 문제인것은 확실하다.
진보를 선택할수없는 그냥 보수 보수를 지킬수밖에 없는 나잇대이니 말이다.
그래서 찍었던 저래서 찍었던 그날의 기억이 선명하다.
ㅇㅇㅇ 그 칸에 내가 왜 빨간 도장을 찍었던가 ???
평생 고쳐 못할을 내가 한것이다.
솔직히 앞으로의 모든 선거는 흥미가 없을것 같다..
단 지역 단위 조합장[농협]은 100% 뜨겁게 참여할것이다.
조합원이면서 출자금도 천만원이 넘는다.
우리 부부는 같이 조합원이니 우리집에서는 표도 2표가 나온다.
다른집에서 1인 조합원이라서 1가구 1표일 뿐이니까 말이다.
하지만 모든 선거[행정적]는 관심 조차 안가지려 노력한다.
자칫하면 이런 실수를 두번하기 싫기 때문이다.
차라리 지나가는 거지가 출마한다면 차라리 그곳에 투표를 하고 싶은 심정이다.
우리가 서부영화를 보거나 일본 무협소설 또는 중국의 기서를 읽다 보면 어딘가 아주 깔끔한 면을 보게 된다.
소설이나 영화 어디에도 징징대거나 변명이 없기 때문이다.
누구탓도 절대로 없다.
그냥 죽어도 깔끔 물러나도 깔끔 함정에 모략에 억울하게 당해도 절대로 울거나 누구에게 매달리지도 않으며 원망도 없이 사라져간다.
그런데 이 도야지 시키는 뭔 변명이 그리 많은지 수많은 자기 부하들 즉 아랫사람들이 모두 감옥으로 가는데 그들 탓만 하고 있으니 모지리 중에 모지리일것이다.
그런데 현재 野당 떼거리 역시 絶統을 못한다고 아니 못하겠다고 난리치고 있으니 그반대편에서 엄청난 어부지리에 반사이익까지 날마다 소화제를 먹어도 뱃속이 부글 부글 끓어 오르니 살겠는가 말이다.
정치에 관심없어진지 오래다.
돼지 새끼 같으면 요리해서 먹으면 그만이지만 이거 사람 새끼라 뭐 어찌지도 못하지만 말이다.
나도 한때는 정보과에 불려가 10시간이 넘는 취조를 받은 경험이 엊그제 같은데 말이다.
그날 담당 형사가 하는말이 아저씨 한번 더 들어가면 그때는 우리 선에 어쩌지 못합니다.
말조심하세요를 신신당부 했었는데 말입니다.
이제는 언론의 자유 국민의 표현의 자유를 빌어 여기에 토로해본다.
나에게도 표현의 자유 언론의 자유 글쟁이로 창작의 자유도 있다 하겠다.
이정도의 자유라면 마음편하게 글을 작성하고자 한다.
그동안 내가 투표해서 당선된 통은 노태우,김영삼,이명박,박근혜,윤*열등이다.
박정희와 전두환은 당시에 투표권이 없었다.
군생활 1년동안에 총기 분실이 3번있었다.
한번도 비굴하게 변명하거나 징징대지 않았다.
잘못한 만큼 벌을 받았다.
운전중에 단속에 걸려도 징징대거나 매달리지 않았으며 사실을 인정하고 처분을 바랐다.
덕분에 금융치료 받았지만 말이다.
지금도 이동네 살지만 텃세에 죽을 만큼 시달렸지만 그 상대 인간에게 아직까지 그 변명도 핑게도 이유도 대지 않고있다.
오늘도 그 쌍판때기 방에 들어오는 순간 자리에서 일어났지만 말이다.
잘처먹고 건강하게 잘살고 있었으니 이세상에 아무것도 믿지도 말아야 할것이다.
심판자가 존재한다면 이럴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생각 같아서는 온갖 쌍욕을 한바탕 퍼 붓고 싶지만 잘생긴 내가 참는다.
그인간이나 저 멀리 있는 그 인간이나 모두 같은 부류라고 생각한다.
너무 흥분 상태라서 여기서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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